2018년 5월 13일 일요일

[조선왕조실록] 1393년 2월 태조 2년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 Feb 1393, Taejo II)

1392년 11월에 중국으로 간 신하가 외교문서를 가지고 조선으로 돌아오다. 외교문서에는 국호를 조선으로 하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태조는 국호를 조선으로 정하고, 이를 기념하여 1393년 2월 이전에 죄를 지은자를 모두 사면하다.
A servant who went to China in November 1392 returned to Joseon with a diplomatic document. The diplomatic document said that the national name should be Joseon. Taejo designated the national name as Joseon and pardoned all who had committed the crime before February 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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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1396년 9월, 태조 5년 - 수도의 보물(Annals of the joseon dynasty : Sep 1396, Taejo Ⅴ - A capital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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