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0일 일요일

[조선왕조실록] 1396년 3월, 태조 5년 - 효녀에게 주는 상(Annals of the joseon dynasty : Mar 1396, Taejo Ⅴ - a prize for devoted daughter)

전라도 한 백성의 딸은 부친이 성을 쌓는 부역을 하다가 병이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슬퍼하다.
The daughter of a people in jeolla-do was sad to hear that her father had been ill while he was working as a slave to the castle.

이에 그 딸은 남장을 한 채로 부친이 있는 곳으로 가서 부친을 찾아다니다.
So the daughter, dressed as a man, went to look for her father.

부친을 만난 딸은 부친을 치료했고, 부친을 고향으로 데려왔다.
The datughter who met her father treated him and took him home.

이웃주민은 그 딸을 효녀라고 칭찬하였고, 그 소문은 태조에게 전해졌다.
neighbours praised the daughter as a woman of filial piety, and the rumor spread to Taejo.

태조는 그 딸의 효심에 감동하여, 면포를 상으로 주었다.
Taejo was moved by his daughter's devotion, and he reawrded her with a cotton plate.



이 글은 조선왕조실록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using a reference to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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