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3일 수요일

[조선왕조실록] 1396년 8월, 태조 5년 - 공신과의 신경전(Annals of the joseon dynasty : Aug 1396, Taejo Ⅴ - A war of nerves with a founding contributor)

신하 정씨는 조선을 개국할 때에 큰 공을 세운 자이다.
A official Jeong was a great contributor to the founding of Joseon Dynasty.

그래서 태조는 그에게 시호를 내리고자 하다.
So Taejo wants to give him a posthumous title.

그러나 몇몇의 신하들은 부정적인 시호를 태조에게 제안하다.
However, some officials offered Taejo a negative title.

격노한 태조는 그 신하들을 고문하고 곤장을 쳤으며 유배를 보내다.
The furious Taejo torured his officials, flogged them, and sent them to exile.



이 글은 조선왕조실록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using a reference to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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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1399년 1월, 정종 1년 - 격구(Annals of the joseon dynasty : Jan 1399, Jeongjong Ⅰ - Polo)

정종은 평소에 격구를 즐겨하였다. Jeongjong usually enjoyed polo. 정종이 격구를 하는 이유는 건강해지기 위해서였다. The reason Jeongjong palyed polo was to be healthy. 때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