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7일 목요일

[조선왕조실록] 1398년 8월, 태조 7년 - 제1차 왕자의 난(Annals of the joseon dynasty : Aug 1398, Taejo Ⅶ - A prince revoltⅠ)

이방원(훗날 태종)은 신하 정도전 등을 살해하였다.
Lee Bang-won(later Taejong) murders official Joeng Do-jeon and others.

그 이유는 그들이 사회질서를 어지럽히고, 반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That is because they have disturbed social order and rebelled.

하지만 이것은 이방원이 훗날 왕이 되기 때문에, 자신의 행위이 정당하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서 작성되었다.
However, this was written to claim that Lee Bang-won was justified because he became a king in the future.

실제의 상황은 다음과 같다.
The actual situation is as follows.

이방원과 정도전은 국가의 정책을 놓고 대립하다.
Lee Bang-won and Jeong Do-jeon clashed over the national policy.

이방원은 정도전의 견제로 인하여 다른 세자에게 왕위를 빼앗길 처지에 놓이다.
Lee Bang-won is on the verge of losing the throne to another prince due to Jeong Do-jeon's checks.

결국 이방원은 정도전을 살해하다.
Eventually, Lee Bang-won kills his opponents.

이후 이방원은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그의 형이 왕위를 받을 수 있도록 하다.
Afterwards, Lee Bang-won then allowed his brother to take the throne to secure legitimacy.

그러나 그 뒤에는 이방원이 있었다.
But behind it, Lee bang-won the helm.



이 글은 조선왕조실록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using a reference to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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